윤대통령, 내일 與 지도부와 오찬…순방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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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내일 與 지도부와 오찬…순방 성과 공유
  • 여이레 기자
  • 승인 2023.01.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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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통령실서 2개월만에 회동…'나경원 불출마' 전대 언급 여부도 주목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과 스위스 다보스포럼 참석 등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환송나온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전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과 스위스 다보스포럼 참석 등을 위해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환송나온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매일일보 여이레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할 예정이다.

2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하루 뒤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등과 오찬을 함께 한다.

이날 식사는 윤 대통령과 정진석 비대위의 상견례였던 지난해 11월 25일 한남동 관저 만찬 이후 2개월 만의 대통령과 지도부 간 회동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14∼21일 '아랍에미리트(UAE)·스위스 순방' 성과 등을 공유하고,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을 포함한 새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여당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경원 전 의원이 이날 당 대표 선거 불출마를 공식 선언한 가운데 3·8 전당대회를 놓고 윤 대통령과 지도부간 어떤 대화가 오갈지도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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