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금천구 취약계층에 19년째 성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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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금천구 취약계층에 19년째 성품 후원
  • 김현아 기자
  • 승인 2022.12.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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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1906세트, 쌀 3000포·라면 3000박스 기부
1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왼쪽)이 ㈜천재교육 최정민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 제공
1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왼쪽)이 ㈜천재교육 최정민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 제공

[매일일보 김현아 기자] 금천구가 1일 ㈜천재교육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2억 3천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교재 1,906세트, 쌀 3,000포, 라면 3,000박스로 지난해 대비 5천만 원이 증액된 규모다. 전달받은 물품은 10개 동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천재교육은 1981년 해법수학으로 출발해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해외에 수출하는 등 교육ㆍ출판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금천구 취약계층에게는 2004년부터 19년간 변함없이 교재와 쌀, 라면을 후원하고 있다.

 ㈜천재교육 최정민 회장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꿈을 꿀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도 ㈜천재교육에서 성품을 증액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기부 성품은 지역 저소득층 아이들이 있는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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