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개그 서바이벌 열어 편의점 특채 코메디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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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개그 서바이벌 열어 편의점 특채 코메디언 선발
  • 강소슬 기자
  • 승인 2022.11.29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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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개그맨 출신 유튜버들 참가
CU가 개그 서바이벌을 열어 편의점 특채 코메디언을 선발한다. 사진=BGF리테일 제공
CU가 개그 서바이벌을 열어 편의점 특채 코메디언을 선발한다. 사진=BGF리테일 제공

[매일일보 강소슬 기자] CU가 업계 최초로 유튜브 쇼츠(Shorts) 개그 서바이벌 ‘CU 콘서트’를 개최해 편의점 특채 코미디언을 뽑는다고 29일 밝혔다.

개그 서바이벌인 CU 콘서트는 8명의 개그맨 출신 유튜버들이 스탠딩 코미디 대결을 펼쳐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개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1분 내외의 숏폼 영상에서 시청자 반응이 높은 사람이 승리를 차지한다.

CU 콘서트 우승자는 1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BGF리테일에 특채 코미디언으로 채용돼 사내 행사 및 신규 프로그램에 우선순위로 섭외된다.

이번 서바이벌에는 안진호(동네놈들), 이재훈(배꼽빌라), 정승빈(깨방정) 등 총 30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8명의 신예 개그맨들이 참여한다. 

두 명씩 랜덤으로 조를 이뤄 승리자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이날부터 CU의 유튜브 채널 씨유튜브에 게시되는 8강 첫 조의 영상을 시작으로 각 조별로 인당 3편의 쇼츠가 차례대로 공개된다. 

각 영상의 조회 수와 좋아요, 댓글을 각각 1점씩 책정해 3편 중 2편에서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해당 콘텐츠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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