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포토] 반려식물 특별구 양천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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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포토] 반려식물 특별구 양천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 인기
  • 서형선 기자
  • 승인 2022.11.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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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 현장. 사진=양천구 제공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 현장. 사진=양천구 제공 

[매일일보 서형선 기자] 양천구가 지난 24일 오후 목동아파트 9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다.

 반려식물 특별구를 목표로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양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로 ‘찾아가는 정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정원 및 원예교육,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반려식물 기부관리 교육 등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찾아가는 정원서비스’는 원예전문가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목동 9단지 주민 100가구를 대상으로 분갈이, 병해충 진단, 방제 및 관리법을 교육하며 반려가구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기재 구청장은 “반려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양천구가 명실상부한 ‘반려식물 특별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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