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존재만으로 이미 충분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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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존재만으로 이미 충분한 당신'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2.11.16 0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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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삶을 살고 싶은가, 당신 자신의 뿌리부터 살펴보고 돌보기 시작하라
당신'이라는 존재의 비밀, 자유와 풍요의 삶은 그 신비를 푸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올리브나무가 꿈꾸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비결로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제시한 <존재만으로 이미 충분한 당신>을 출간했다.

"간절히 원하고, 이미 이뤄졌다고 믿고 상상하라. 상상의 힘은 현실보다 강하다."

생각은 에너지이므로 '자신이 생각하고 상상하는 바로 그것을 삶 속에 끌어들이게 된다'는 법칙에 따라 미래에 이뤄지기를 바라는 그림을 그리고, 그런 상상 속에서 살아가려고 애쓰지만, 원하는 미래의 그림이 실감 나게 그려지지 않는다면, 심상화 작업은 헛바퀴만 굴리게 된다.

소원을 이뤄준다는 자기 계발서의 '법칙' 실천이 쉽지 않은 것은, 자신의 잠재력을 깊은 의식 속에서는 믿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꽃, 실한 열매를 거두고 싶다면, 뿌리부터 보살펴야 하는데도 자신의 뿌리를 알지 못하고 알지 못하므로 돌볼 생각조차 내지 못하는 것이다.

에미상을 수상한 오프라 윈프리의 쇼 '슈퍼소울 선데이'(SuperSoul Sunday)의 특별 초대 손님이었던 책의 저자 '파나슈 데사이'는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의 '뿌리 살림'을 가리켜 보인다.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를 알고, 그 진실에 접속돼 살아갈 때 그 열매는 저절로 풍성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나는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과 느낌 속에 이런 것 저런 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무감에 시달리면서 세상과의 불화를 마지못해 견디면서 살아가기 일쑤다.

모두가 바쁘고 바쁜 소란한 일상 속에서 조화와 균형과 평화를 찾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일 수 있지만, '파나슈 데사이'는 이 책에서 찢겨지고 분열된 자아를 치유하고 두려움이 아닌 '큰 사랑' 속에서 영혼과 재정렬돼 살아가는 간단하고도 접근하기 쉬운 길을 제공한다.


좌우명 : 아무리 얇게 저며도 양면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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