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배움’ 인생은 축제다 ...30일 평생학습박람회서 얼굴 봐요
상태바
‘늘 배움’ 인생은 축제다 ...30일 평생학습박람회서 얼굴 봐요
  • 김길수 기자
  • 승인 2022.09.25 2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특례시, 시청 하늘광장서 이틀간‘대면’으로 진행…체험, 공연, 마켓 등 푸짐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배움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다.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 안내 포스터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 안내 포스터

용인특례시는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다시 한번 평생학습, 마음껏 평생학습’을 주제로 준비한 올해 박람회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체험, 플리마켓, 전시 등 즐길거리가 다채롭다. 

먼저 30일에는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용인시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힘쓴 20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전달하고, 가수 박현빈의 무대로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를 축하한다. 

박람회 기간에는 총 50여 곳의 평생학습기관과 학습동아리, 공방 등에서 공예 체험, 다육심기, 자개모빌 만들기, 드론체험 등 70여 개 평생학습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

플리마켓에서는 용인시평생학습관과 기흥평생학습관의 강사 및 학습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부대행사로 학습캠핑존과 작품전시관도 준비돼 있다.

학습캠핑존은 박람회에 방문한 시민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으며, 종이접기 강사 김영만의 특강도 열린다.

작품전시관과 문해시화전에서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수강생들의 작품 등 100여점을 선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