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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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경찰,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교육 실시
  • 윤성수 기자
  • 승인 2022.08.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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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행을 위한 ‘서다·보다·걷다’ 강조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완도경찰서는 2022년 7월 16일 고금면 상정리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교통약자인 고령자 대상으로,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완도경찰서는 고금면 상정리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교통약자인 고령자 대상으로,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완도경찰서는 고금면 상정리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교통약자인 고령자 대상으로,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안전한 보행을 위해 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보행자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지팡이 등 안전용품을 배포하였다. 

정원균 완도경찰서장은 “보행자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행자 3원칙과 더불어 야간에는 통행을 삼가고 밝은 옷을 입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완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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