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업계 최초 ‘ISMS-P’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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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 업계 최초 ‘ISMS-P’ 재인증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2.08.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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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수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입증
삼성물산 패션, ISMS-P 재인증. 사진=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패션, ISMS-P 재인증.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매일일보 김민주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ISMS-P 통합 인증’을 재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ISMS-P 통합 인증은 취득 후 3년의 유효기간이 부여되고, 인증 유효기간 중 매년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이 유지된다.

2019년 ISMS-P 통합 인증을 획득한 이후, 국내 패션업계 및 쇼핑몰 전체를 통틀어 업계에서 처음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2019년부터 SeCaaS 보안관제와 클라우드 점검 자동화로 체계를 구축해 지속 유지하고 있다. SeCaaS 보안관제를 통해 매년 DDoS 등 해킹 공격을 220만여건 방어했다. 클라우드 점검 자동화를 토대로 상시 변동 가능한 클라우드의 취약점을 모니터링하고 조치함으로써 외부 공격으로부터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개인정보를 보호 중이다.

최기호 삼성물산 패션부문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패션업계 및 쇼핑몰 전체를 통틀어 최초로 ISMS-P 인증을 획득한 이후 재인증을 받으며 리딩 컴퍼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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