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에이지알 신상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힐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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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에이지알 신상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힐러’ 출시
  • 강소슬 기자
  • 승인 2022.08.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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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흡수 효과 극대화
메디큐브가 새로운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힐러’를 출시했다. 사진=메디큐브 제공
메디큐브가 새로운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힐러’를 출시했다. 사진=메디큐브 제공

[매일일보 강소슬 기자] 에이피알은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에서 ‘부스터 힐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스터 힐러는 전문 클리닉에서 제공하는 피부 광채 케어를 디바이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집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기다. 

기초 화장품을 얼굴 전반과 목 등에 도포한 뒤 디바이스 헤드를 피부에 밀착시켜 문질러 주면 디바이스에서 발산되는 자극이 속 피부까지 화장품을 밀어 넣어 피부 본연의 광채를 끌어내는 원리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 기술은 전기 자극을 통해 피부 표피에만 순간적인 엠보홀을 형성, 기초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빠르게 통과시켜, 손을 사용해 화장품을 도포할 때보다 피부의 흡수율이 월등히 높다”며 “바늘 등의 다른 기구와 비교해도 엠보 자국과 통증을 남기지 않고, 별도의 회복 시간이 필요 없어 즉각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부스터 힐러는 과전압·과부하가 감지될 경우 기기가 자동으로 차단되며, 사용 시간 1분이 지날 때 마다 자동으로 사용 시간 경과를 알려줘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 보다 가벼운 80g의 무게로, 제품을 사용하는데 피로감이 덜한 것이 특징이다.

메디큐브의 모회사 에이피알은 국내 및 해외, 오프라인 시장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먼저 출시됐던 더마 EMS샷, 유쎄라 딥샷, ATS에어샷 등 일명 ‘에이지알 3총사’의 경우, 출시 4개월 만에 20만 대 판매량을 돌파하는 등 디바이스로만 5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실제로 부스터 힐러는 2주 간의 시범 판매 기간에만 3000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메디큐브 이정호 연구원은 “부스터 힐러는 집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고안된 디바이스”라며 “통증이나 엠보 흉터 등 부작용이 없이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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