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탐방] 주광덕 남양주시장, 기록적인 폭우에 재해 현장점검...'체육관찾아 이재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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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탐방] 주광덕 남양주시장, 기록적인 폭우에 재해 현장점검...'체육관찾아 이재민 격려'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2.08.09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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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해 걱정에 재해현장을 방문,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재민들을 격려하고 있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기록적인 폭우에 휴가 중 복귀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9일 오전 일찍부터 재해현장을 점검하고 이재민을 격려하는 등 현장행정에 속도를 냈다. 

9일 주 시장은 진관교와 인근 신하촌 마을을 살피고 퇴계원다목적 체육관의 이재민을 방문해 격려하고 '진심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주 시장은 왕숙천 물놀이장등 주요시설등을 점검하고, 축대 붕괴위험이 있는 화도읍 소재 리라빌라와 대원빌라 축대현장을 점검했다.

축대 붕괴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산확보를 통해 붕괴된 축대보강공사를 최대한 신속히 조치를 하고 있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특히 축대 붕괴위험현장에서 주 시장은 "이번 2차 추경을 통해 예산전액을 확보해 최대한 신속히 축대보강공사를 하겠다"고 현장에서 조치했다. 

또한 주 시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인 월산리 계곡 인근 예찰활동을 하는 직원들도 격려했다. 

재해현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주광덕 시장은 "시청으로 돌아오는데 비가 내려 걱정입니다. 비 피해가 더 없기를 소망한다"며 주민들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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