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역사연구회 출간 '시민의 한국사' 주요 인터넷 서점 실시간 베스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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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연구회 출간 '시민의 한국사' 주요 인터넷 서점 실시간 베스트 진입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2.08.0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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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한국사, 20~50대서 인기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돌베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한 <시민의 한국사>가 주요 인터넷 서점 실시간 베스트에 올랐다고 최근 밝혔다.

<시민의 한국사>는 지난 28일 14시 기준 교보문고 실시간 검색 2위에 올랐으며, 알라딘 서점 '지금 베스트'에는 종합 3위, 예스24 '지금 인기 있어요'에는 종합 1위에 올랐다. 특히 예스24의 경우 20대부터 50대까지 1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민의 한국사>는 6월 말 출간 후 역사 분야 베스트에 오른 책으로, 돌베개는 이번 문재인 전 대통령 소개로 종합 베스트셀러에 진입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저자인 한국역사연구회의 10년에 걸친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서가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 찾아보는 용도로 활용할 책이라고 소개했다.


역사 공부의 기초 체력을 키워주는 한국사 통사, '시민의 한국사'

<시민의 한국사>는 선사시대부터 문재인 정권 시기까지를 다룬 한국사 통사로 기획부터 집필까지 10년이 걸린 한국역사연구회의 도서다. 1권 576쪽, 2권 564쪽의 방대한 분량에서 볼 수 있듯이 한국사의 모든 시대와 분야를 꼼꼼히 정리했다.

전문 연구자들로 구성된 집필진과 교열 위원들의 수를 합쳐 약 70명 집필에 참여한 책으로, 여러 매체에서 정확한 사실과 정보, 최신 논의를 담보한 신뢰할 만한 한국사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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