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화진해수욕장 인근 해상 익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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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화진해수욕장 인근 해상 익수자 발생
  • 김성찬 기자
  • 승인 2022.07.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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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실시하며 인근병원으로 이송 끝내 사망
<사진=포항해경>

[매일일보 김성찬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지난 7월 9일 오후 3시 10분쯤 화진해수욕장 12번 부표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함께 물놀이 중이던 일행이 A씨(남, 70대)가 의식 없이 물에 엎드려 있는 것을 발견하여 주변 행락객과 육상으로 옮기고 곧바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였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원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포항해경은 A씨의 일행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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