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곤지암농협 고객 직원 조합원의 건강검진 및 진료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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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곤지암농협 고객 직원 조합원의 건강검진 및 진료 협약
  • 김길수 기자
  • 승인 2021.03.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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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분당제생병원(원장 정윤철)은 광주 곤지암농협과 지난 3월 8일 이용 고객, 직원,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곤지암 농협 협약식_좌측 정윤철병원장,우측 구규회 조합장
곤지암 농협 협약식_좌측 정윤철병원장,우측 구규회 조합장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직원 및 조합원의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교육, 예방접종 △안전사고 및 지역 재난 신속대응 △직원 및 조합원의 건강검진 등이다.

정윤철 병원장은 “분당제생병원은 지역 기관과 협약으로 여러 방면에서 서로 도울 수 있는 계기로 삼고 곤지암농협의 조합원 건강에 성심을 다하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내실 있는 병원으로서 조합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선택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하였다.

곤지암농협 구규회 조합장은 “제생병원과 2018년부터 이어온 협력 관계가 잘 유지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의 건강과 일상생활의 복귀를 위해 제생병원의 많은 노력을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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