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구미, 스마트 레스토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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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구미, 스마트 레스토랑 오픈
  • 한종훈 기자
  • 승인 2021.03.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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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구미, 스마트 레스토랑. 사진= 골프존카운티.
골프존카운티 구미, 스마트 레스토랑. 사진= 골프존카운티.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골프존카운티가 구미가 최근 국내 골프장 최초로 다이닝 코트(다이닝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의 합성어) 형식의 ‘스마트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레스토랑 입구에는 키오스크를 설치해 셀프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모든 테이블마다 태블릿PC 등을 이용한 무인 주문과 호출 서비스로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1인 바(BAR)의 경우, 바 전용 레일형 로봇이 마련돼 결제 또는 서빙 과정에서 직원을 포함해 타인과 마주하지 않는다. 테이블석, 스탠딩석 근처에는 홀 라운딩형 로봇이 수시로 서빙 및 퇴식을 도와준다.

이밖에 9턴 및 만찬 사전 세팅 서비스는 라운드 중 카트 내 부착된 기기를 이용해 음식을 주문하면 레스토랑에 미리 세팅해둬 전반 라운드 종료 후 바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카트 스루 사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식당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주문한 음식을 카트에서 받아볼 수 있다.

서주원 골프존카운티 남부2사업부 부장은 “올해 새롭게 오픈하게 된 고객 맞춤형 스마트 레스토랑을 통해 골프장을 방문한 고객분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대비해 한발 앞선 골프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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