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021년 우수공예품 지정 공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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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021년 우수공예품 지정 공모' 시작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1.02.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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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가능한 우수 공예품 선정해 품질, 경쟁력, 부가가치 향상 목적
공예품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의 신뢰도를 구축해 시장 활성화를 이뤄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예품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우수공예품 지정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양산이 가능한 우수한 공예상품을 선정해 품질 향상, 경쟁력 제고, 부가가치 향상을 도와 공예상품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의 신뢰도를 구축해 공예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4부터 시행됐다

공모전에 선정된 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지정서를 교부받게 되며, 공진원 직영매장 입점 지원, 지정상품의 유통과 홍보 마케팅 지원,
법률자문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3월 22일 부터 26일(금) 16:00 까지로 서류와 실물은 동시에 접수한다. 대한민국 국민인 공예종사자가 직접 개발하고 제작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본 공모사업의 결과물은 그동안 품질과 디자인이 뛰어난 공예상품을 선정하여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검사까지 완료된 상품들로 소비자들에게 지정 공예상품의 신뢰를 구축해 왔다.

공진원 관계자는 "공예업체들이 어려워하는 유통·마케팅 지원을 다양하게 집중 지원하고 있어 공예가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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