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좋다] HDC아이서비스, 소외계층 위해 소독방역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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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HDC아이서비스, 소외계층 위해 소독방역 봉사활동 펼쳐
  • 전기룡 기자
  • 승인 2021.01.22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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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대 40곳서 진행
HDC아이서비스 임직원 30여 명은 22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총 40개소에서 '안전한 강남 만들기 소독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HDC아이서비스 제공
HDC아이서비스 임직원 30여 명은 22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총 40개소에서 '안전한 강남 만들기 소독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HDC아이서비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HDC그룹의 부동산 종합관리 전문기업인 HDC아이서비스가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소독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은 HDC아이서비스 본사가 위치한 강남구 일대의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사회복지기관, 지역아동센터, 수정마을 등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40개소이다.

특히 HDC아이서비스 자원봉사자들은 전문 소독 장비와 약품을 사용해 표면 살균, UV 살균, 공간 살균과 해충 방제 등을 꼼꼼하게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술지원팀 김기태 과장은 “새해를 맞아 동료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하게 되어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모든 국민이 서로 배려하고 격려한다면 코로나19도 이른 시일 내로 극복되리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소독방역 지원을 받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의 한 관계자는 “평소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라 위생관리에 대한 고민이 적지 않았다”며 “HDC아이서비스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노력해주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만희 HDC아이서비스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평상시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취약계층이 바이러스에 노출될 경우 더욱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며 “HDC아이서비스는 ‘아름다운 생활 공간의 창조’라는 기업 가치를 실현해나가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도 적극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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