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저축은행, ‘2020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좋은기업’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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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 ‘2020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좋은기업’ 재선정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11.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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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 조직문화 프로그램 中  ‘COVID-19’ 극복을 위한 만보걷기 캠페인. 사진=세람저축은행 제공.
세람저축은행 조직문화 프로그램 中 ‘COVID-19’ 극복을 위한 만보걷기 캠페인. 사진=세람저축은행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세람저축은행은 지난 19일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좋은기업’에 재선정 됐다고 25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좋은기업이란(GGWP – GYEONGGI GOOD WORK PLACE)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하는 기업인증 사업으로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선정기준으로는 가족친화제도운영, 안정성, 대외적 이미지, 성장잠재력, 근무조건, 근무만족도 등 다양한 심사기준이 있다. 세람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 11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좋은기업’에 선정됐다. 올해 11월 인증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재인증을 신청했다.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방문·설문조사 및 인증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0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좋은기업’으로 다시한번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2월 중으로 예정된 인증 수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불가해 인증서, 인증패, 현판 등은 우편으로 수령할 예정이다. 김성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행복한 세람인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라는 당행 슬로건에서 보여지듯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임직원들의 노고가 아니었다면 이룰 수 없었던 것 결과라고 생각한다. 다시한번 세람저축은행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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