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 ‘행백 쇼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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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 ‘행백 쇼핑제’ 개최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0.11.2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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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행복한백화점은 개점 21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2주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집객 및 고객유치에 집중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단독상품과 혜택을 강화한 이벤트에 집중하여 행사를 기획했다.

오는 25일부터 7일간 개최되는 전야제 기간에는 구매금액별 사은품 증정으로 행사 분위기를 붐업시킬 예정이다. 전관 20‧40‧6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2‧3‧5만원 행복한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5‧7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치약세트와 추억의 분식그릇세트를 제공한다.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메인행사 기간에는 동일브랜드 20‧40‧60만 원 이상 구매 시 2‧4‧6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개점 21주년 타이틀에 맞춰 21을 강조한 이벤트 ‘행백이가 쏜다’를 선보인다.

행백이가 쏜다 이벤트에서는 행사기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로봇커피머신 로보프레소와의 콜라보를 통해 2121잔 아메리카노를 무료 제공한다. 내달 3일 개점기념일에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11개의 떡을 제공한다.

행복한백화점은 서울 목동에 위치한 중소기업 전용 판매장으로서 전체 입점 매장의 97% 가량을 중소기업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다.

정진수 유통센터 대표이사는 “행복한백화점 21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방역을 통해 안전한 쇼핑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유치해 고객 중심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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