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블랙' 권장소비자가 1450원으로 9.4%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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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블랙' 권장소비자가 1450원으로 9.4% 인하
  • 류지수 기자
  • 승인 2011.08.0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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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농심(대표 이상윤)은 오는 3일부터 '신라면 블랙'의 소비자가격을 9.4% 인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신라면 블랙의 권장소비자가격은 1600원에서 1450원으로 150원 떨어진다.

신라면 블랙의 공장도 가격은 1155원에서 1045원으로 110원(9.5%) 낮아진다.

농심은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서민경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최근 표시·광고 위반으로 인한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 이후 일부 소비자로부터 가격 인하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고 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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