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같은 커플아닌 커플' 케미 완성하는 스타일링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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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같은 커플아닌 커플' 케미 완성하는 스타일링 팁
  • 김아라 기자
  • 승인 2016.03.29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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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듀 스웻셔츠, 앤듀 배색 티셔츠, 앤듀 항공점퍼. 사진=ANDEW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최근 놈코어룩, 젠더리스룩, 애슬레저룩 등 다양한 패션 트렌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커플룩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 패션 아이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체적인 스타일은 공유하면서 컬러나 패턴, 핏이 다른 패션 아이템을 매치하면 단순하게 맞춰 입기만 하는 촌스러운 커플룩에서 벗어 날 수 있다.

이에 엠케이트렌드의 캐주얼 브랜드 앤듀가 트렌드를 반영한 패션 아이템으로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는 커플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뉴트럴 컬러 스웻셔츠로 올해의 트렌디 컬러 정복

스웻셔츠는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때문에 스웻셔츠의 기본 스타일은 고수하면서 다양한 디테일을 더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데, 이를 활용하면 트렌디하면서도 센스 있는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컬러는 살리고 디테일은 최소화한 스웻셔츠는 심플한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커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앤듀의 ‘변형 스트라이프 맨투맨’은 화이트, 베이지, 등 세련된 뉴트럴 컬러로 출시되어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커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화이트, 민트 컬러의 심플한 펠트 배색 아플리케가 돋보이는 앤듀 ‘엠보 맨투맨’은 밝고 가벼운 느낌을 주기에 좋다.

톤온톤 절개 티셔츠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 완성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커플이라면 절개 라인이 가미된 제품을 활용해보자. 절개 라인은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어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비슷한 느낌의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톤온톤 배색을 더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커플 스타일을 보다 감각적이게 탈바꿈시켜준다.

앤듀의 ‘배색 티셔츠’는 유니크한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비슷한 듯 다른 배색 패턴으로 도심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디테일이 돋보이는 배색 아이템은 심플한 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실용도 높인 항공점퍼 하나면 어디서나 패셔너블한 커플 스타일 완성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아우터를 커플룩으로 활용해도 좋다. 특히 항공점퍼 스타일은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믹스매치가 가능해 어느 스타일에나 간편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최근에는 패턴, 길이에 변화를 준 항공점퍼가 다양하게 출시되어 커플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같은 컬러 톤의 맨투맨이나 팬츠에 다른 길이감의 항공점퍼를 매치하면 전체적인 핏은 다르지만 통일감이 느껴지는 시밀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앤듀 항공점퍼 ‘AF-30’, ‘AF-61’은 숏기장과 롱기장 두 가지 스타일에 지도리 패턴, 플라워 패턴 등으로 패셔너블한 커플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담당업무 : 항공, 조선, 해운, 기계중공업, 방산, 물류, 자동차 등
좌우명 : 불가능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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